인텔 8세대와 9세대 성능 비교

인텔 **8세대(Core 8th Gen)**와 9세대(Core 9th Gen) CPU 성능 비교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.

🔥 1. 아키텍처 및 기본 변화

🧠 아키텍처

8세대 (Coffee Lake): 6코어/12스레드(i7 기준) → 메인스트림에서 코어 수를 크게 늘린 세대.

9세대 (Coffee Lake-Refresh): 기본적으로 동일한 14nm 공정과 같은 아키텍처 기반. 세대명이 바뀌긴 했지만 구조적인 혁신은 거의 없음.

👉 즉, 8세대 → 9세대 간에는 큰 설계 변화는 없고 클럭, 일부 코어 구성, 제품군 확장 정도가 주된 차이입니다.

⚙️ 2. 코어/스레드 & 제품 구성 변화

🔹 i5 라인

8세대 i5-8600K / i5-8400: 6코어 / 6스레드

9세대 i5-9600K / i5-9400: 여전히 6코어 / 6스레드
👉 스레드 수 동일, 클럭 약간 상승 정도.

🔹 i7 라인

8세대 i7-8700K: 6코어 / 12스레드

9세대 i7-9700K: 8코어 / 8스레드
👉 i7 시리즈에서는 스레딩 대신 물리 코어를 늘린 변화가 대표적.

🔹 i9 라인

9세대 최초 등장: i9-9900K 시리즈가 8코어 / 16스레드로 추가됨. (8세대엔 i9 라인 자체가 없음)

👉 즉, 9세대는 **i7에 물리 코어 추가(i7→8코어)**와 i9 라인 신설이 큰 차이 포인트입니다.

🚀 3. 성능 비교 (실 사용 기준)
📊 성능 차이

클럭 향상 및 최적화 → 8세대 대비 9세대는 대부분 모델에서 약간 높은 베이스/터보 클럭 제공.

실 성능 차: 동일 제품군(i5-8600K vs i5-9600K 등)은 일반적으로 5~6% 정도 전후의 향상이 보고됨.

📈 벤치마크 예시

Core i7-9750H(9세대) vs Core i7-8850H(8세대):
• 싱글 코어 약 +6%
• 멀티 코어 약 +5.8%
→ 이 정도 수준의 차이만 있음 (같은 라인 비교 기준).

👉 세대 간 성능 향상은 있지만 10세대 또는 그 이후 세대처럼 아키텍처 대전환 수준은 아님이 핵심입니다.

🧠 4. 실제 사용 관점
🖥️ 일반 작업 & 게임

✔️ 웹/오피스/영상 재생: 차이 거의 없음
✔️ 게임: 클럭 약상승으로 소폭 FPS 향상 가능하지만 극적 차이는 아님

💻 멀티태스킹 / 생산성

✔️ 코어/스레드 많은 9세대 i7/i9은 멀티코어 작업(렌더링, 인코딩)에서 좀 더 유리
✔️ 다만 8세대도 여전히 대부분 작업에서 충분한 성능 제공

💡 결론

8세대 → 9세대 업그레이드는 큰 체감 성능 향상보다 클럭/코어 구성 변화 정도

특히 같은 코어/스레드인 모델끼리는 성능 차가 미미함 (수 % 수준).

📌 요약 비교
항목 8세대 (Coffee Lake) 9세대 (Coffee Lake-Refresh)
공정/아키텍처 동일 14nm 동일 14nm
코어/스레드 i7: 6C/12T i7: 8C/8T (코어 증가)
클럭 기준 클럭 약간 상향
신제품군 — i9 도입
성능 향상 미미 ~ 보통 수준 약간 향상

👉 전체적으로 동일한 메인스트림 아키텍처 기반 + 소폭 향상 구조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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